

피해자 언니로 알려진 분의 카카오스토리.
제2의 오원춘 사건이라 불리는 끔직한 이번 사건 정리.
7월8일 5시 28분
19세 심군, 친구 최군 모텔 투숙.
오후 3시 30분
피해자 17세 A양을 모텔로 불러낸다.
오후 4시
심군 근처 편의점에서 문구용 커터칼 1개, 공업용 커터칼 1개 구입함.
오후 7시 38분
친구 최군 모텔에서 나간다.
오후 9시
심군 A양을 성폭행 후 목을 졸라 살해함.
살해 후 16시간 동안 공업용 커터칼로 시신을 훼손했고
훼손 도중에 칼이 부러지자 다음날 새벽 1시 37분 공업용
커터칼 한 개를 더 구입했다.
도려낸 살을 화장실 변기통에 흘려 보냈다.
9일 오후 1시 34분
심군 인근 마트에서 김장용 비닐봉투 구임함.
뼈를 부러뜨려 김장 봉투에 담았다.
오후 2시 7분
훼손한 시신을 김장용 비닐봉투에 담아 모텔을 나왔고
택시를 타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
그리고 용인 자신의 집 옆 컨테이너 장롱 속에 유기했다.
오후 8시 10분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A양 부모가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한다.
10일 오전 0시 30분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신군 자수한다. 경찰 긴급체포 함.
https://www.facebook.com/gisub.shim